서미누기'데이비드테퍼' 태그가 붙은 글 4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거장 34명 중 알리바바를 상위에 둔 건 2명입니다. 테퍼는 346.5만 주를 200만 주로 줄였고 데일리 저널은 19.5만 주 그대로입니다.
마이크론이 한 분기에 3.4배 올랐습니다. 테퍼는 그 사이 주식 수를 41% 줄였는데 비중은 오히려 올랐습니다.
1년 새 18.5% 내린 우버를 거장 넷이 들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셋이 늘리거나 새로 샀습니다.
테퍼 1분기 1위는 아마존 15.2%, 항공 3사는 전량 비웠습니다. 메모리·전력과 한국 ETF(EWY)로 무게를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