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옵션' 태그가 붙은 글 4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막스는 코어사이언티픽 주식을 반 줄이면서 콜은 늘렸습니다. 같은 종목, 같은 분기, 반대 방향입니다.
30인의 상위 12위를 다 합치면 335자리인데 주식이 아닌 건 13자리뿐입니다. 그런데 하필 1번과 2번에 몰려 있습니다.
드러켄밀러의 표는 16.4%가 주식이 아니라 콜옵션이었습니다. 같은 칸에 적히지만 성질이 다릅니다.
13F는 미국 상장 주식만 적습니다. 숏도 현금도 채권도 해외 주식도 없습니다. 한 장으로 전 재산을 복원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