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분산투자' 태그가 붙은 글 7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앞선 두 편은 분배율이 14%였습니다. SCHD는 3.1%인데, 돈의 출처가 다릅니다.
브리지워터의 2026년 2분기 13F입니다. 석 달 동안 1,200번 사고팔았는데, 표의 26.8%가 같은 S&P500 ETF 셋이었습니다.
1위 종목이 4%인 표입니다. 평가액은 754억 달러로 거의 그대로인데, 분기 매매는 157건이었습니다.
버코위츠 79.7%, 나이그렌 3.7%. 같은 밸류인데 1위 종목 비중이 21배 차이입니다.
브리지워터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1·2위가 개별 기업이 아닌 S&P500 ETF이고 보유 종목은 약 1,000개입니다.
콜먼·혼·로브·파브라이·스미스의 2026년 1분기 13F를 집중도로 줄 세웠습니다. 다섯 모두 분산 교과서를 무시했습니다.
거장 6인의 2026년 1분기 13F를 집중도 하나로 세웠습니다. 상위 7종목 비중이 98%에서 47%까지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