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투자기초' 태그가 붙은 글 9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같은 분기에 네 사람이 같은 종목을 담아도 같은 판단이 아닐 수 있습니다. 무엇을 덜어내고 담았는지가 갈립니다.
드러켄밀러의 표는 16.4%가 주식이 아니라 콜옵션이었습니다. 같은 칸에 적히지만 성질이 다릅니다.
13F는 미국 상장 주식만 적습니다. 숏도 현금도 채권도 해외 주식도 없습니다. 한 장으로 전 재산을 복원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13F에 나오는 거장은 이미 살아남은 사람들입니다. 유명 운용사만 골라 보면 집중투자의 성공률이 실제보다 밝아 보입니다.
비중이 올랐다고 더 산 게 아닙니다. 한 주도 건드리지 않아도 비중은 저 혼자 움직입니다.
배당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하는지, 미국과 한국이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어제 마감됐고 이번 주말 표가 쏟아집니다. 무엇을 먼저 보고 무엇을 넘길지 정리했습니다.
지금까지 본 13F는 모두 3월 말 기준입니다. 8월 14일이면 6월 말 기준으로 바뀝니다.
13F는 미국 기관투자자의 분기 보유 종목 공시입니다. 뜻과 SEC에서 보는 법, 공시 일정, 한국에 없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