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특집' 태그가 붙은 글 28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미국 원전 관련주 9곳 중 거장 34명의 2분기 상위 12에 든 곳은 비스트라·탈렌 둘뿐이었습니다. 우라늄·소형원전 칸은 비어 있었습니다.
거장 34명의 2분기 13F 상위 12에 알파벳 20명, 아마존 10명이 있었습니다. 1분기보다 결제주로 모이고 메타에선 흩어졌습니다.
미국 필수소비재 12곳 중 10곳이 거장 34명의 2분기 13F 상위 12에 있었지만, 둘 이상 겹친 곳은 크래프트하인즈뿐이었습니다.
버크셔 A주 1주는 B주 1,500주와 같은 몫입니다. 투표권은 B주가 A주의 1만분의 1이고, 전환은 A에서 B로만 됩니다.
미국 대형 제약·바이오 10곳 중 거장 34명의 2분기 상위 12에 오른 곳은 3곳. 일라이 릴리는 0명, 앞자리는 중형 바이오였습니다.
미국 보험주 16곳 중 7곳이 거장 34명의 2분기 상위 12에 있었습니다. 가장 큰 자리는 버핏의 처브, 가장 많이 모인 곳은 버크셔였습니다.
미국 헬스케어 14종목 중 9종목이 거장 34명의 2분기 13F 상위 12에 있었습니다. 엘리번스는 4명, 유나이티드헬스는 0명이었습니다.
QQQ는 나스닥 비금융 100곳, SPY는 S&P 500을 담고 보수는 0.18% 대 0.0945%입니다. QQQ 86종목이 SPY와 겹칩니다.
미국 석유·가스 23곳 중 14곳이 거장 34명의 2분기 13F 상위 12에 있었고, 두 명이 겹친 종목은 없었습니다.
미국 우주항공 14종목 중 거장 34명의 2분기 13F 상위 12에 오른 곳은 스페이스X·에코스타 둘뿐이었습니다. 로켓랩은 0명입니다.
국민연금 552종목, 버크셔 29종목. 버크셔 표의 95%가 국민연금 표에도 있지만, 국민연금은 그 종목에 14%만 실었습니다.
미국 은행주 13곳 중 9곳이 거장 34명의 2분기 13F 상위 12에 있었습니다. JP모건은 0명, 캐피털원은 방향이 갈렸습니다.
미국 금광주 14곳 중 9곳이 거장 34명의 2분기 상위 12종목에 있었습니다. 뉴몬트는 1명, 싱어는 금광 ETF 풋을 5.5배로 늘렸습니다.
SPY 보수 0.0945%, VOO·IVV 0.03%. 종목은 같고 구조·거래량이 다릅니다. 달리오는 셋 다, 막스는 SPY 풋을 들었습니다.
미국 반도체 12종목 중 10종목이 거장 34명의 2분기 13F 상위 12에 있었습니다. TSMC는 7명, 마이크론은 방향이 갈렸습니다.
거장 30인의 2분기 13F 상위 12종목에 전력 인프라 8종목 중 5종목이 있었습니다. 넷이 담았고 한 명은 모두 팔았습니다.
막스는 코어사이언티픽 주식을 반 줄이면서 콜은 늘렸습니다. 같은 종목, 같은 분기, 반대 방향입니다.
30인의 상위 12위를 다 합치면 335자리인데 주식이 아닌 건 13자리뿐입니다. 그런데 하필 1번과 2번에 몰려 있습니다.
버크셔는 상위 12개가 금액의 93%를 덮는데 해리스는 36%뿐입니다. 같은 목록을 봐도 놓치는 양이 전혀 다릅니다.
거장 30인의 1번 종목 비중은 4.03%에서 76.43%까지 벌어집니다. 달리오와 막스는 같은 SPY인데 방향이 반대입니다.
주식 수를 84% 늘렸는데 비중은 내려갔고, 절반을 팔았는데 비중은 올랐습니다. 같은 분기 실제 사례입니다.
2분기 Hut 8을 든 거장 4인 중 만델은 오히려 30만 주를 줄였습니다. 같은 이름도 무엇을 덜어냈는지가 갈립니다.
만델·라폰트·로브·드러켄밀러의 2분기 표에 같은 회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네 사람이 온 길은 제각각이었습니다.
한 사람은 석 달 동안 1,200번 사고팔았고 한 사람은 0번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섯 장을 나란히 놓으니 횟수는 가장 작은 차이였습니다.
거장 30인의 2분기 표를 전부 뒤졌습니다. 아이온큐·리게티·디웨이브는 한 곳에도 없었습니다.
157번 사고판 표는 0.5% 움직였고, 42번 사고판 표는 67% 커졌습니다.
마감 이틀 만에 30인의 2분기 표가 들어왔습니다. 알파벳이 17인으로 가장 많이 겹쳤는데, 9명은 늘리고 7명은 줄였습니다.
2분기 13F는 비중보다 주식수를 먼저 봐야 합니다. 8월 14일 마감 뒤 쏟아진 표에서 먼저 볼 것 셋, 흘려보낼 것 셋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