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특집' 태그가 붙은 글 7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같은 분기에 네 사람이 같은 종목을 담아도 같은 판단이 아닐 수 있습니다. 무엇을 덜어내고 담았는지가 갈립니다.
만델·라폰트·로브·드러켄밀러의 2분기 표에 같은 회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네 사람이 온 길은 정반대였습니다.
한 사람은 석 달 동안 1,200번 사고팔았고 한 사람은 0번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섯 장을 나란히 놓으니 횟수는 가장 작은 차이였습니다.
거장 30인의 2분기 표를 전부 뒤졌습니다. 아이온큐·리게티·디웨이브는 한 곳에도 없었습니다.
157번 사고판 표는 0.5% 움직였고, 42번 사고판 표는 67% 커졌습니다.
마감 이틀 만에 30인의 2분기 표가 들어왔습니다. 알파벳이 17인으로 가장 많이 겹쳤는데, 9명은 늘리고 7명은 줄였습니다.
어제 마감됐고 이번 주말 표가 쏟아집니다. 무엇을 먼저 보고 무엇을 넘길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