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클라우드' 태그가 붙은 글 8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아마존 3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 225억~265억 달러는 1년 전 174억보다 높지만, 그 1년 전엔 일회성 비용 43억이 있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분기 설비투자를 500억 달러 넘게 잡았습니다. 1년 전 같은 분기 194억 달러의 두 배 반이 넘습니다.
2분기 오라클 주가가 69% 올랐다가 제자리로 오는 동안 퍼스트 이글은 1% 늘리고, 달리오와 나이그렌은 10%·12% 덜었습니다.
거장 34명 중 알리바바를 상위에 둔 건 2명입니다. 테퍼는 346.5만 주를 200만 주로 줄였고 데일리 저널은 19.5만 주 그대로입니다.
2분기 주가가 1.0% 오르는 동안 애크먼은 9.8% 더 샀고 크리스 혼은 전부 팔았습니다. 그 뒤 석 달 주가는 37.7% 올랐습니다.
6월 고점에서 53.5% 빠졌다가 저점 대비 38% 올라왔습니다. 거장 셋은 그 하락 구간에 주식을 줄였습니다.
2분기 표에서 알파벳 다음으로 많이 겹친 이름입니다. 그런데 방향은 정확히 갈렸습니다.
주식수는 195,000주 그대로인데 비중은 10.2%에서 7.3%로 줄었습니다. 이유는 주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