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풋옵션' 태그가 붙은 글 8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마이클 버리의 마지막 13F는 2025년 9월 30일 기준 8종목, 95%가 옵션입니다. 11월 10일 SEC 등록이 끝났고 새 표는 없습니다.
풋 비중이 19.8%에서 36.6%로 늘었습니다. 나스닥·소프트웨어·산업·소비·금광을 업종별로 갈라 걸었습니다.
30인의 상위 12위를 다 합치면 335자리인데 주식이 아닌 건 13자리뿐입니다. 그런데 하필 1번과 2번에 몰려 있습니다.
가장 큰 두 자리가 S&P 500과 나스닥100 풋옵션입니다. 한 분기 만에 풋 비중이 8.4%에서 24.3%로 늘었습니다.
하워드 막스가 1분기에 나스닥100 하락 베팅(QQQ 풋) 5.0%를 새로 담았습니다. 상위 10에 빅테크는 없습니다.
실적과 주가가 갈라선 팔란티어입니다. 마이클 버리는 풋을 들고, 캐시 우드는 줄였으며, 브리지워터는 오히려 늘렸습니다.
AI 반도체 1등을 두고 방향이 갈렸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풋으로 하락에 걸었고 콜먼·테퍼·라폰트는 주식으로 들고 있습니다.
빅쇼트의 마이클 버리 최신 13F(2025년 3분기)입니다. 포트폴리오 66%인 팔란티어는 매수가 아니라 하락 베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