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포트폴리오' 태그가 붙은 글 10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같은 분기에 네 사람이 같은 종목을 담아도 같은 판단이 아닐 수 있습니다. 무엇을 덜어내고 담았는지가 갈립니다.
한 사람은 석 달 동안 1,200번 사고팔았고 한 사람은 0번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섯 장을 나란히 놓으니 횟수는 가장 작은 차이였습니다.
비중이 올랐다고 더 산 게 아닙니다. 한 주도 건드리지 않아도 비중은 저 혼자 움직입니다.
157번 사고판 표는 0.5% 움직였고, 42번 사고판 표는 67% 커졌습니다.
버핏·버리·달리오가 같은 분기에 유나이티드헬스를 비웠습니다. 비자는 둘이 사고 둘이 팔았습니다.
막스 56건, 게이너 52건, 로숑 47건, 그린버그 30건, 멍거 0건. 같은 밸류인데 행동이 갈렸습니다.
콜먼·혼·로브·파브라이·스미스의 2026년 1분기 13F를 겹쳤습니다. 성장·인프라·이벤트·퀄리티가 알파벳에서 만났습니다.
콜먼·혼·로브·파브라이·스미스의 2026년 1분기 13F를 집중도로 줄 세웠습니다. 다섯 모두 분산 교과서를 무시했습니다.
거장 6인의 2026년 1분기 13F를 집중도 하나로 세웠습니다. 상위 7종목 비중이 98%에서 47%까지 갈립니다.
버핏·드러켄밀러·버리·애크먼·테퍼·클라먼의 2026년 1분기 13F를 한 표에 겹쳤습니다. 가장 넓게 겹친 건 알파벳과 아마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