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미국증시' 태그가 붙은 글 12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10월 28일 수요일 FOMC 결정이 나오고 같은 날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이 실적을 냅니다. 목요일엔 GDP·PCE와 아마존이 이어집니다.
10월 14일 수요일 9월 소비자물가(CPI)가 나옵니다. 화요일 JP모건·웰스파고부터 은행 실적이, 목요일엔 TSMC 설명회가 이어집니다.
10월 7일 수요일 9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됩니다. 앞뒤로 컨스털레이션 브랜즈·펩시코·델타항공 실적이 나옵니다.
수요일 FOMC에 경제전망이 함께 나옵니다. 그날 밤 두 시간 뒤에 레너 실적이 붙고, 금요일은 네 마녀의 날입니다.
9월 7일(월)은 노동절 휴장입니다. 11일(금) CPI는 FOMC 직전 마지막 물가 지표입니다.
8월 24~28일 S&P 500은 0.5% 올랐고, 상승분은 엔비디아 실적 다음 날 하루에서 나왔습니다. 이번 주는 금요일 고용보고서입니다.
수요일 아침에 GDP와 PCE가 함께 나오고, 그날 장 마감 뒤 엔비디아 실적입니다.
7월 물가는 3.4%로 둔화됐는데 지수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수요일 FOMC 의사록과 리테일 네 곳의 실적이 이번 주 관문입니다.
7월 일자리가 2만 3,000개 줄었는데 지수는 사상 최고입니다. 수요일 물가가 그 해석을 판정합니다.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는데 채권시장은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금요일 고용보고서가 분수령입니다.
알파벳·테슬라는 잘 벌고도 급락했습니다. 이번 주 MS·메타·애플·아마존이 같은 질문을 받고 FOMC와 PCE가 겹칩니다.
7월 17일까지 한 주 반도체 지수가 11% 급락했습니다. 7월 22일 알파벳·테슬라 실적이 그 다음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