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버크셔해서웨이' 태그가 붙은 글 11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버크셔는 옥시덴탈 2억 6,494만 주를 6분기째 그대로 두었고 리루는 2분기에 모두 팔았습니다. 13F 밖에는 우선주·워런트가 더 있습니다.
버크셔는 셰브론이 37% 오른 1분기에 4,578만 주(35%)를 덜고, 19% 내린 2분기엔 8,438만 주를 그대로 뒀습니다.
버크셔 A주 1주는 B주 1,500주와 같은 몫입니다. 투표권은 B주가 A주의 1만분의 1이고, 전환은 A에서 B로만 됩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7월에 올해 매출 성장 전망을 10%로 올리고 이익 전망은 그대로 뒀습니다. 주가는 12월 고점보다 15.0% 낮습니다.
미국 보험주 16곳 중 7곳이 거장 34명의 2분기 상위 12에 있었습니다. 가장 큰 자리는 버핏의 처브, 가장 많이 모인 곳은 버크셔였습니다.
버크셔의 코카콜라 4억 주는 1994년부터 그대로입니다. 원가로 따진 평단은 약 3.25달러, 올해 받는 배당은 8.48억 달러입니다.
국민연금 552종목, 버크셔 29종목. 버크셔 표의 95%가 국민연금 표에도 있지만, 국민연금은 그 종목에 14%만 실었습니다.
2분기 주가가 17.5% 오르는 동안 버크셔는 3,023만 주를 덜었고 리루는 모두 팔았습니다. 나이그렌은 22% 늘렸습니다.
거장 5인이 상위에 담은 종목입니다. 그런데 늘린 사람은 둘이고 한 명은 한 주도 안 움직였습니다.
2,993억 달러를 굴리며 신규 매수는 한 종목뿐이었습니다. 진짜 움직임은 이미 갖고 있던 알파벳에서 나왔습니다.
리 루 13.4%, 로숑 6.6%, 게이너 6.2%. 거장 셋이 상위에 담은 버크셔의 2026년 1분기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