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워런버핏' 태그가 붙은 글 11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혼과 버핏은 한 주도 안 움직였고 아크레는 7% 덜었습니다. 리루만 한 분기 만에 전부 비웠습니다.
거장 5인이 상위에 담은 종목입니다. 그런데 늘린 사람은 둘이고 한 명은 한 주도 안 움직였습니다.
두 분기 연속 늘린 사람이 없습니다. 4인이 덜었지만 그중 3인은 2,000주 미만입니다.
2,993억 달러를 굴리며 신규 매수는 한 종목뿐이었습니다. 진짜 움직임은 이미 갖고 있던 알파벳에서 나왔습니다.
버핏 22.0%로 최대 종목. 주요 보유 거장 셋 모두 이번 분기 주식수를 그대로 뒀습니다.
아크레 18.6%, 루소 9.2%. 버핏은 비자에 이어 마스터카드까지 전량 청산했습니다.
와첸하임 15.2%, 그린버그 5.2%. 주가가 빠지는 구간에 버핏은 304만 주를 더 담았습니다.
버핏 73억 달러, 왓사 6.1%. 그가 실수라 인정한 회사를 이번 분기 셋이 늘리거나 새로 담았습니다.
멍거 40.5%, 버핏 9.5%, 리 루 4.6%. 서로 이어진 세 사람이 같은 은행에서 갈렸습니다.
리 루 13.4%, 로숑 6.6%, 게이너 6.2%. 거장 셋이 상위에 담은 버크셔의 2026년 1분기를 정리했습니다.
버핏이 평생 멀리하던 구글을 3배로 늘렸습니다. 그렉 아벨 체제 첫 13F(2026년 1분기)의 상위 종목과 변화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