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거장분석' 태그가 붙은 글 11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청산 17건에 감액 20건입니다. 알파벳 주식을 45% 줄이고 AI 칩·데이터센터 이름을 새로 담았습니다.
풋 비중이 19.8%에서 36.6%로 늘었습니다. 나스닥·소프트웨어·산업·소비·금광을 업종별로 갈라 걸었습니다.
막스는 코어사이언티픽 주식을 반 줄이면서 콜은 늘렸습니다. 같은 종목, 같은 분기, 반대 방향입니다.
주택건설 넷의 비중이 46.4%에서 37.8%로 줄었는데 금액은 오히려 16% 늘었습니다. 표 자체가 42.7% 커졌기 때문입니다.
30인의 상위 12위를 다 합치면 335자리인데 주식이 아닌 건 13자리뿐입니다. 그런데 하필 1번과 2번에 몰려 있습니다.
버크셔는 상위 12개가 금액의 93%를 덮는데 해리스는 36%뿐입니다. 같은 목록을 봐도 놓치는 양이 전혀 다릅니다.
석탄 둘과 해양 시추 하나가 표의 99.96%입니다. 셋 다 13~26% 내린 분기에 거의 팔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두 자리가 S&P 500과 나스닥100 풋옵션입니다. 한 분기 만에 풋 비중이 8.4%에서 24.3%로 늘었습니다.
신규 0건, 청산 0건. 열세 자리를 덜어냈고 딱 하나를 더 샀는데, 그 하나는 그 분기에 30% 빠진 종목이었습니다.
세스 클라먼 2분기 1위 아마존 16.48%로 키웠고, 가장 많이 늘린 것은 크루즈선 410만 주. 엘레반스·비자는 그대로.
마이크론이 한 분기에 3.4배 올랐습니다. 테퍼는 그 사이 주식 수를 41% 줄였는데 비중은 오히려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