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집중투자' 태그가 붙은 글 16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여섯을 통째로 비우고 둘을 늘렸습니다. 조금씩 줄인 종목은 하나도 없습니다.
세인트조 주식 수를 1년 새 10% 줄였는데 비중은 2.11%p만 내려왔습니다. 비중과 주식 수가 갈리는 자리입니다.
12종목이 전부이고 상위 셋이 모두 자기 계열입니다. 석 달 동안 사고판 것은 네 건뿐입니다.
네 종목 주식 수가 또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1위와 2위 격차가 6.2%p에서 1.1%p로 좁혀졌습니다.
11종목에 528억 달러. 2분기에 마이크로소프트를 전량 팔고 골재 회사 두 곳을 새로 담았습니다.
버코위츠 79.7%, 나이그렌 3.7%. 같은 밸류인데 1위 종목 비중이 21배 차이입니다.
세인트조 한 종목이 79.7%. 플로리다 땅 16만 5천 에이커에 10년 넘게 걸고 있습니다.
웰스파고 46.7%, 뱅크오브아메리카 40.5%. 멍거 별세 뒤에도 네 종목 주식수가 그대로입니다.
집중은 무지에 대한 방어라 말하는 글렌 그린버그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IT 유통·소비자금융이 상위를 채웁니다.
콜먼·혼·로브·파브라이·스미스의 2026년 1분기 13F를 집중도로 줄 세웠습니다. 다섯 모두 분산 교과서를 무시했습니다.
집중투자의 화신 모니시 파브라이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석탄 둘과 해양 시추 하나, 단 3종목이 미국 주식 전부입니다.
이번 시리즈 최대 규모 452억 달러를 사실상 8종목에 담았습니다. GE 에어로스페이스 하나가 30%, 상위 7종목이 94%입니다.
멍거가 유일하게 자금을 맡긴 리 루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상위 3개가 73%, 이번 분기엔 한 종목도 팔지 않았습니다.
기업 사냥꾼 칼 아이칸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자신의 지주사에 48%, CVR 에너지에 28%를 몰았습니다.
거장 6인의 2026년 1분기 13F를 집중도 하나로 세웠습니다. 상위 7종목 비중이 98%에서 47%까지 갈립니다.
빌 애크먼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7종목이 전체의 98%인 초집중 구성에 마이크로소프트가 4위로 새로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