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반도체' 태그가 붙은 글 16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TSMC는 3분기 매출을 2분기보다 최대 14% 많게 잡고도 매출총이익률은 67.7%에서 65~67%로 낮췄습니다. 2나노 증산 때문입니다.
미국 반도체 12종목 중 10종목이 거장 34명의 2분기 13F 상위 12에 있었습니다. TSMC는 7명, 마이크론은 방향이 갈렸습니다.
반도체 5종목 비중이 2.69%에서 6.25%로 커졌지만 주식 수는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2분기 주가가 한 일입니다.
영업이익이 15배가 됐습니다. 테퍼는 2위 자리를 줄였고 라폰트는 3위 자리를 늘렸으며 드러켄밀러는 청산했습니다.
3인이 상위에 담았지만 늘린 사람은 한 명입니다. 같은 분기에 두 사람은 아예 비웠습니다.
실적 발표일에 보는 표입니다. 상위 보유 3인 중 둘이 줄였고, 한 사람은 아예 비웠습니다.
인텔 2분기, 라폰트(3.47%)와 나이그렌이 나란히 새로 담고 드러켄밀러는 청산했습니다. 성장과 가치가 같은 칸에서 만났습니다.
평가액은 486억 달러로 67% 늘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분기에 21개를 줄였고, 상위 12개 중 7개가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흐름의 중심에 있는 회사인데, 2분기에는 늘린 사람보다 줄인 사람이 두 배였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이 1년 만에 90% 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실적이 나옵니다.
7월 28일 코스피가 10.84% 폭락해 6,023.66으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반도체·중국 CXMT·레버리지 세 갈래를 짚었습니다.
라폰트 1분기 1위는 TSMC 10.8%, 빅테크는 덜고 램리서치·이튼을 늘렸습니다. 291억 달러 표가 장비·전력으로 내려왔습니다.
거장 6인이 담은 TSMC입니다. 라폰트·콜먼·테퍼는 비중을 늘렸고 드러켄밀러·로브는 덜어냈습니다. AI 공급망의 심장입니다.
행동주의 댄 로브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20종목을 전량 정리하고 ASML·램리서치·KLA와 금 ETF를 새로 담았습니다.
테퍼 1분기 1위는 아마존 15.2%, 항공 3사는 전량 비웠습니다. 메모리·전력과 한국 ETF(EWY)로 무게를 옮겼습니다.
드러켄밀러 1분기 1위는 나테라 18.1%. 인텔·마이크론 등 반도체를 새로 담고, 버핏이 3배 늘린 구글은 전량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