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가치투자' 태그가 붙은 글 22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엘리번스 헬스가 2분기 32.6% 오르는 동안 그린버그는 13% 덜었고 클라먼은 그대로 뒀습니다. 나이그렌·퍼스트 이글은 조금 더 샀습니다.
세스 클라먼 2분기 1위 아마존 16.48%로 키웠고, 가장 많이 늘린 것은 크루즈선 410만 주. 엘레반스·비자는 그대로.
거장 5인이 상위에 담은 종목입니다. 그런데 늘린 사람은 둘이고 한 명은 한 주도 안 움직였습니다.
1위 종목이 4%인 표입니다. 평가액은 754억 달러로 거의 그대로인데, 분기 매매는 157건이었습니다.
알파벳 주식수를 24% 줄였는데 비중은 15.6%에서 17.5%로 올랐습니다. 왜 그럴까요.
599억 달러를 418종목에 펼쳤습니다. 이곳에서 금은 투기가 아니라 재앙 보험입니다.
1637년 튤립 버블에서 이름을 딴 회사입니다. 버크셔 24%에 1달러 가게 셋을 더했습니다.
75억 달러를 73종목에 나눠 담았습니다. 그 1위가 오일샌드 회사입니다.
1920년 창립, 그레이엄의 거래 브로커였던 곳입니다. 이 블로그의 첫 2분기 기준 표입니다.
버코위츠 79.7%, 나이그렌 3.7%. 같은 밸류인데 1위 종목 비중이 21배 차이입니다.
운용 규모 750억 달러에 상위 종목은 3.7%. 한 분기에 171건을 사고팔았습니다.
임야 10.9%, 마텔 9.2%. 49종목을 들고 이번 분기 신규 매수는 0건이었습니다.
막스 56건, 게이너 52건, 로숑 47건, 그린버그 30건, 멍거 0건. 같은 밸류인데 행동이 갈렸습니다.
프랑수아 로숑 1분기 1위는 버크셔 6.6%지만, 두 종류 알파벳을 합치면 10.2%로 순위가 뒤집힙니다.
글렌 그린버그는 줄이고 세스 클라먼은 늘렸습니다. 이후 주가는 13F 기준일 대비 30% 가까이 올랐습니다.
글렌 그린버그 1분기 1위는 TD 시넥스 12.8%, 상위 10종목이 75%인데 빅테크는 하나도 없습니다. IT 유통·소비자금융이 채웁니다.
존 폴슨 1분기 1위는 금광 퍼페추아 29.2%, 금광 네 곳을 합치면 약 50%입니다. 제약 두 곳이 36%로 뒤를 잇습니다.
프렘 왓사 1분기 1위는 금광 오를라 25.8%, 언더아머 A·C주 합산 19.6%. 엔비디아·알파벳 없이 금·철강·소비재로 채웠습니다.
파브라이 1분기는 석탄 둘·시추선 하나, 단 3종목이 전부입니다. 2분기에도 셋이 99.96%였고, 최신 분기 글로 이어집니다.
빌 밀러의 밀러 밸류 1분기 1위는 나보스 10.0%. 쿠팡·에어비앤비 등 22종목을 한 분기에 새로 담았습니다.
안전마진의 세스 클라먼,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엔비디아·팔란티어가 없는 명단에 철도·배관 유통·보험 중개가 있습니다.
버핏이 평생 멀리하던 구글을 3배로 늘렸습니다. 그렉 아벨 체제 첫 13F(2026년 1분기)의 상위 종목과 변화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