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가치투자' 태그가 붙은 글 20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거장 5인이 상위에 담은 종목입니다. 그런데 늘린 사람은 둘이고 한 명은 한 주도 안 움직였습니다.
1위 종목이 4%인 표입니다. 평가액은 754억 달러로 거의 그대로인데, 분기 매매는 157건이었습니다.
알파벳 주식수를 24% 줄였는데 비중은 15.6%에서 17.5%로 올랐습니다. 왜 그럴까요.
599억 달러를 418종목에 펼쳤습니다. 이곳에서 금은 투기가 아니라 재앙 보험입니다.
1637년 튤립 버블에서 이름을 딴 회사입니다. 버크셔 24%에 1달러 가게 셋을 더했습니다.
75억 달러를 73종목에 나눠 담았습니다. 그 1위가 오일샌드 회사입니다.
1920년 창립, 그레이엄의 거래 브로커였던 곳입니다. 이 블로그의 첫 2분기 기준 표입니다.
버코위츠 79.7%, 나이그렌 3.7%. 같은 밸류인데 1위 종목 비중이 21배 차이입니다.
운용 규모 750억 달러에 상위 종목은 3.7%. 한 분기에 171건을 사고팔았습니다.
임야 10.9%, 마텔 9.2%. 49종목을 들고 이번 분기 신규 매수는 0건이었습니다.
막스 56건, 게이너 52건, 로숑 47건, 그린버그 30건, 멍거 0건. 같은 밸류인데 행동이 갈렸습니다.
캐나다 밸류 투자자 프랑수아 로숑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두 종류 알파벳을 합치면 10.2%로 버크셔를 제칩니다.
글렌 그린버그는 줄이고 세스 클라먼은 늘렸습니다. 이후 주가는 13F 기준일 대비 30% 가까이 올랐습니다.
집중은 무지에 대한 방어라 말하는 글렌 그린버그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IT 유통·소비자금융이 상위를 채웁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공매도로 유명한 존 폴슨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금광에 절반, 나머지는 제약에 걸었습니다.
캐나다의 버핏 프렘 왓사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AI 대형주가 시장을 끌 때 금광·언더아머·철강으로 채웠습니다.
집중투자의 화신 모니시 파브라이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석탄 둘과 해양 시추 하나, 단 3종목이 미국 주식 전부입니다.
S&P500을 15년 연속 이긴 빌 밀러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쿠팡·에어비앤비 등 소외된 22종목을 새로 담았습니다.
안전마진의 세스 클라먼,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엔비디아·팔란티어가 없는 명단에 철도·배관 유통·보험 중개가 있습니다.
버핏이 평생 멀리하던 구글을 3배로 늘렸습니다. 그렉 아벨 체제 첫 13F(2026년 1분기)의 상위 종목과 변화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