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종목분석' 태그가 붙은 글 41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거장 5인이 상위에 담은 종목입니다. 그런데 늘린 사람은 둘이고 한 명은 한 주도 안 움직였습니다.
3인이 상위에 담았지만 늘린 사람은 한 명입니다. 같은 분기에 두 사람은 아예 비웠습니다.
실적 발표일에 보는 표입니다. 상위 보유 3인 중 둘이 줄였고, 한 사람은 아예 비웠습니다.
표의 20%를 마스터카드에 둔 거장이 같은 분기에 29만 주를 줄였습니다.
성장주 투자자와 가치투자자가 같은 분기에 인텔을 새로 담았습니다. 매크로 투자자는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두 분기 연속 늘린 사람이 없습니다. 4인이 덜었지만 그중 3인은 2,000주 미만입니다.
2분기 표에서 가장 많이 겹친 이름입니다. 9인이 늘리고 7인이 줄였으며, 2인은 한 회사 안에서 클래스를 바꿨습니다.
2분기에 늘린 사람은 3인, 줄인 사람은 6인이었습니다. 그리고 1인은 자리를 완전히 비웠습니다.
반도체 흐름의 중심에 있는 회사인데, 2분기에는 늘린 사람보다 줄인 사람이 두 배였습니다.
가치투자 계열 6인이 상위에 담은 종목입니다. 그런데 같은 분기에 방향은 갈렸습니다.
2분기 표에서 알파벳 다음으로 많이 겹친 이름입니다. 그런데 방향은 정확히 갈렸습니다.
주식수는 195,000주 그대로인데 비중은 10.2%에서 7.3%로 줄었습니다. 이유는 주가입니다.
13F 기준일 이후 28% 빠졌다가 회복 중입니다. 이익은 1년 전보다 15% 줄었습니다.
대형 농기계 시장이 15~20% 줄어드는 해입니다. 그런데 주가는 사상 최고를 찍었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이 1년 만에 90% 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실적이 나옵니다.
모기지 금리가 집수리 수요를 묶어뒀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실적이 나옵니다.
13F 기준일 이후 111% 올랐다가 고점에서 25% 밀렸습니다. 목요일 실적이 다음을 정합니다.
아크레 4.2%, 나이그렌 3.2%. 같은 종목에서 한쪽은 41%를 줄이고 한쪽은 늘렸습니다.
그린버그 8.2% 신규, 와첸하임 3.7%. 주가가 반토막 난 분기에 셋이 담았습니다.
버핏 22.0%로 최대 종목. 주요 보유 거장 셋 모두 이번 분기 주식수를 그대로 뒀습니다.
아크레 18.6%, 루소 9.2%. 버핏은 비자에 이어 마스터카드까지 전량 청산했습니다.
와첸하임 15.2%, 그린버그 5.2%. 주가가 빠지는 구간에 버핏은 304만 주를 더 담았습니다.
버핏 73억 달러, 왓사 6.1%. 그가 실수라 인정한 회사를 이번 분기 셋이 늘리거나 새로 담았습니다.
멍거 40.5%, 버핏 9.5%, 리 루 4.6%. 서로 이어진 세 사람이 같은 은행에서 갈렸습니다.
라폰트 7.4%, 콜먼 3.6%. 삼성·하이닉스가 HBM을 만들 때 쓰는 장비 회사에서 방향이 갈렸습니다.
리 루 13.4%, 로숑 6.6%, 게이너 6.2%. 거장 셋이 상위에 담은 버크셔의 2026년 1분기를 정리했습니다.
애크먼이 17.6%, 아크레가 11.2%를 실은 브룩필드. 이번 분기 비중을 줄인 거장이 넷, 늘린 거장은 없습니다.
글렌 그린버그는 줄이고 세스 클라먼은 늘렸습니다. 이후 주가는 13F 기준일 대비 30% 가까이 올랐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의 한복판에 선 GE 버노바. 주가는 65% 올랐지만 담고 있던 거장 셋 중 둘이 비중을 줄였습니다.
실적과 주가가 갈라선 팔란티어입니다. 마이클 버리는 풋을 들고, 캐시 우드는 줄였으며, 브리지워터는 오히려 늘렸습니다.
빌 애크먼이 15.7%를 실었던 우버를 덜어냈고 데이비드 테퍼는 늘렸습니다. 주가는 27% 빠졌고 한가운데 로보택시가 있습니다.
AI 커스텀 반도체 브로드컴에 드러켄밀러·캐시 우드·댄 로브가 이번 분기 새로 들어왔습니다. 엔비디아와는 다른 길입니다.
크리스 혼이 크게 담고 리 루는 새로 들어왔는데 필립 라폰트는 정리했습니다. 신용평가 복점의 다른 한 축을 살펴봅니다.
크리스 혼 13.8%, 버핏 장기 보유. 이 해자 종목을 리 루는 새로 담고 필립 라폰트는 이번 분기 정리했습니다.
콜먼·혼·스미스가 줄이고 로브가 정리하는 사이, 빌 애크먼은 포트폴리오의 15.3%를 새로 실었습니다. 분기 저점 부근이었습니다.
거장 6인이 담은 TSMC입니다. 라폰트·콜먼·테퍼는 비중을 늘렸고 드러켄밀러·로브는 덜어냈습니다. AI 공급망의 심장입니다.
거장 6인이 담은 메타입니다. 댄 로브가 새로 진입하고 콜먼은 늘렸는데 애크먼·테퍼는 줄였습니다. AI 투자가 쟁점입니다.
AI 반도체 1등을 두고 방향이 갈렸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풋으로 하락에 걸었고 콜먼·테퍼·라폰트는 주식으로 들고 있습니다.
거장 6인이 상위에 담은 아마존, 버핏만 전량 정리했습니다. 댄 로브의 1위 종목이자 애크먼·테퍼는 비중을 늘렸습니다.
결제망 비자를 두고 선택이 갈렸습니다. 크리스 혼은 20.4%로 크게 담고 클라먼·라폰트는 새로 들어왔는데 버핏은 정리했습니다.
거장 18인의 13F에서 가장 자주 나온 종목은 알파벳입니다. 리 루 44.8% 집중, 버핏 추가 매수, 드러켄밀러 전량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