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종목분석' 태그가 붙은 글 76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벡톤디킨슨을 든 거장 4명 중 3명이 2분기에 주식 수를 늘렸고 줄인 사람은 없었습니다. 와첸하임은 새로 사 곧바로 4위에 올렸습니다.
버크셔는 옥시덴탈 2억 6,494만 주를 6분기째 그대로 두었고 리루는 2분기에 모두 팔았습니다. 13F 밖에는 우선주·워런트가 더 있습니다.
아마존 3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 225억~265억 달러는 1년 전 174억보다 높지만, 그 1년 전엔 일회성 비용 43억이 있었습니다.
버크셔는 셰브론이 37% 오른 1분기에 4,578만 주(35%)를 덜고, 19% 내린 2분기엔 8,438만 주를 그대로 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분기 설비투자를 500억 달러 넘게 잡았습니다. 1년 전 같은 분기 194억 달러의 두 배 반이 넘습니다.
거장 34명 중 페이팔을 상위 12에 둔 사람은 닉 트레인뿐이고 그도 24.3% 덜었습니다. 6월 30일 뒤 주가는 32% 올랐습니다.
디즈니 주가가 2분기 0.6% 제자리인 동안 상위에 둔 유일한 거장 닉 트레인은 60만 주를 덜었습니다. 퍼스트 이글은 늘렸습니다.
2분기 오라클 주가가 69% 올랐다가 제자리로 오는 동안 퍼스트 이글은 1% 늘리고, 달리오와 나이그렌은 10%·12% 덜었습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7월에 올해 매출 성장 전망을 10%로 올리고 이익 전망은 그대로 뒀습니다. 주가는 12월 고점보다 15.0% 낮습니다.
버크셔의 코카콜라 4억 주는 1994년부터 그대로입니다. 원가로 따진 평단은 약 3.25달러, 올해 받는 배당은 8.48억 달러입니다.
넷플릭스 3분기 실적은 한국시간 10월 21일(수) 새벽 5시쯤 나옵니다. 지난 네 번은 모두 발표 다음 날 주가가 내렸습니다.
거장 34명 중 UPS를 든 사람은 3명, 가장 큰 밀러도 표의 2.95%였습니다. 10월 16일 주가는 6월 30일보다 7.9% 낮습니다.
거장 34명 중 알리바바를 상위에 둔 건 2명입니다. 테퍼는 346.5만 주를 200만 주로 줄였고 데일리 저널은 19.5만 주 그대로입니다.
엘리번스 헬스가 2분기 32.6% 오르는 동안 그린버그는 13% 덜었고 클라먼은 그대로 뒀습니다. 나이그렌·퍼스트 이글은 조금 더 샀습니다.
찰스 슈왑을 든 거장 5명 중 판 사람은 0명이었습니다. 로숑은 9.5%, 나이그렌은 11.0% 늘렸고 3분기 실적은 10월 15일입니다.
TSMC는 3분기 매출을 2분기보다 최대 14% 많게 잡고도 매출총이익률은 67.7%에서 65~67%로 낮췄습니다. 2나노 증산 때문입니다.
레스토랑 브랜즈 주가가 2분기 1.0% 빠질 때 애크먼은 318만 주를 더 샀고 클라먼은 133만 주를 덜었습니다. 드러켄밀러는 다 팔았습니다.
S&P글로벌을 애크먼이 259만 주 새로 샀고 리루는 모두 팔았습니다. 혼은 4위 10.87%로 조금 늘렸습니다.
브룩필드를 든 거장 34명 중 4명, 2분기에 늘린 사람은 0명입니다. 애크먼은 221만 주를 덜고도 2위, 주가는 올해 최저 근처입니다.
델타항공은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을 2.00~2.50달러로 제시했지만 시장 예상은 1.86달러입니다. 그사이 제트유 값이 62% 올랐습니다.
론파인 만델이 2분기 홈디포 260만 주를 새로 사 4위에 뒀습니다. 게이너는 12위를 지켰고, 그 뒤 30년 모기지 금리는 7%를 넘었습니다.
펩시코는 올해 핵심 주당순이익을 환율 효과를 빼고 4~6% 늘리겠다고 했지만 상반기는 3%였습니다. 주가는 2월 고점에서 24% 내렸습니다.
2분기 주가가 17.5% 오르는 동안 버크셔는 3,023만 주를 덜었고 리루는 모두 팔았습니다. 나이그렌은 22% 늘렸습니다.
넷플릭스가 2분기 25.7% 빠지는 동안 애크먼은 1,308만 주를 새로 샀습니다. 테리 스미스도 새로 담았고 콜먼은 모두 팔았습니다.
2분기 주가가 1.0% 오르는 동안 애크먼은 9.8% 더 샀고 크리스 혼은 전부 팔았습니다. 그 뒤 석 달 주가는 37.7% 올랐습니다.
지난 분기 주당순이익 0.72달러 중 0.52달러가 일회성 관세 환급이었습니다. 이번 발표는 그걸 뺀 실력이 나옵니다.
분기 매출이 176억에서 187억 사이에만 머물렀습니다. 집 짓는 회사로 표를 채운 거장이 이 회사를 새로 샀습니다.
영업이익이 15배가 됐습니다. 테퍼는 2위 자리를 줄였고 라폰트는 3위 자리를 늘렸으며 드러켄밀러는 청산했습니다.
매출이 1년 만에 3분의 2로 줄었고 영업이익은 4분의 1이 됐습니다. 금리 결정 직후에 나오는 숫자입니다.
시가총액이 오라클과 비슷한데 거장 상위 보유에는 한 명도 없습니다. 남는 몫은 3%인데 이익 기준 값은 45.5배입니다.
와첸하임의 표에서 1번이고 11.82%입니다. 그가 2분기에 더 담았고 버크셔도 300만 주를 늘렸습니다.
버크셔가 주식 수를 22% 줄였는데 비중은 절반이 됐습니다. 이번 발표는 드물게 장 시작 전에 나옵니다.
두 달 만에 51% 올랐다가 13% 되돌렸고 이익 기준 값은 오히려 낮습니다. 거장 두 곳은 2분기에 어도비를 늘리고 오라클은 줄였습니다.
6월 고점에서 53.5% 빠졌다가 저점 대비 38% 올라왔습니다. 거장 셋은 그 하락 구간에 주식을 줄였습니다.
매출이 컨센서스를 11% 넘겼고 조정 EBITDA는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같은 발표에서 3분기 전망은 이번 분기보다 낮게 제시됐습니다.
거장 5인이 상위에 담은 종목입니다. 그런데 늘린 사람은 둘이고 한 명은 한 주도 안 움직였습니다.
3인이 상위에 담았지만 늘린 사람은 한 명입니다. 같은 분기에 두 사람은 아예 비웠습니다.
실적 발표일에 보는 표입니다. 상위 보유 3인 중 둘이 줄였고, 한 사람은 아예 비웠습니다.
표의 20%를 마스터카드에 둔 거장이 같은 분기에 29만 주를 줄였습니다.
인텔 2분기, 라폰트(3.47%)와 나이그렌이 나란히 새로 담고 드러켄밀러는 청산했습니다. 성장과 가치가 같은 칸에서 만났습니다.
두 분기 연속 늘린 사람이 없습니다. 4인이 덜었지만 그중 3인은 2,000주 미만입니다.
2분기 표에서 가장 많이 겹친 이름입니다. 9인이 늘리고 7인이 줄였으며, 2인은 한 회사 안에서 클래스를 바꿨습니다.
2분기에 늘린 사람은 4인, 줄인 사람은 6인이었습니다. 그리고 1인은 자리를 완전히 비웠습니다.
반도체 흐름의 중심에 있는 회사인데, 2분기에는 늘린 사람보다 줄인 사람이 두 배였습니다.
오래 들고 가는 계열 7인이 상위에 담은 종목입니다. 그런데 같은 분기에 방향은 갈렸습니다.
2분기 표에서 알파벳 다음으로 많이 겹친 이름입니다. 그런데 방향은 정확히 갈렸습니다.
주식수는 195,000주 그대로인데 비중은 10.2%에서 7.3%로 줄었습니다. 이유는 주가입니다.
13F 기준일 이후 28% 빠졌다가 회복 중입니다. 이익은 1년 전보다 15% 줄었습니다.
대형 농기계 시장이 15~20% 줄어드는 해입니다. 그런데 주가는 사상 최고를 찍었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이 1년 만에 90% 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실적이 나옵니다.
모기지 금리가 집수리 수요를 묶어뒀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실적이 나옵니다.
13F 기준일 이후 111% 올랐다가 고점에서 25% 밀렸습니다. 목요일 실적이 다음을 정합니다.
아크레 4.2%, 나이그렌 3.2%. 같은 종목에서 한쪽은 41%를 줄이고 한쪽은 늘렸습니다.
그린버그 8.2% 신규, 와첸하임 3.7%. 주가가 반토막 난 분기에 셋이 담았습니다.
버핏 22.0%로 최대 종목. 주요 보유 거장 셋 모두 이번 분기 주식수를 그대로 뒀습니다.
아크레 18.6%, 루소 9.2%. 버핏은 비자에 이어 마스터카드까지 전량 청산했습니다.
와첸하임 15.2%, 그린버그 5.2%. 주가가 빠지는 구간에 버핏은 304만 주를 더 담았습니다.
버핏 73억 달러, 왓사 6.1%. 그가 실수라 인정한 회사를 이번 분기 셋이 늘리거나 새로 담았습니다.
멍거 40.5%, 버핏 9.5%, 리 루 4.6%. 서로 이어진 세 사람이 같은 은행에서 갈렸습니다.
라폰트 7.4%, 콜먼 3.6%. 삼성·하이닉스가 HBM을 만들 때 쓰는 장비 회사에서 방향이 갈렸습니다.
리 루 13.4%, 로숑 6.6%, 게이너 6.2%. 거장 셋이 상위에 담은 버크셔의 2026년 1분기를 정리했습니다.
애크먼이 17.6%, 아크레가 11.2%를 실은 브룩필드. 이번 분기 비중을 줄인 거장이 넷, 늘린 거장은 없습니다.
글렌 그린버그는 줄이고 세스 클라먼은 늘렸습니다. 이후 주가는 13F 기준일 대비 30% 가까이 올랐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의 한복판에 선 GE 버노바. 주가는 65% 올랐지만 담고 있던 거장 셋 중 둘이 비중을 줄였습니다.
실적과 주가가 갈라선 팔란티어입니다. 마이클 버리는 풋을 들고, 캐시 우드는 줄였으며, 브리지워터는 오히려 늘렸습니다.
빌 애크먼이 15.7%를 실었던 우버를 덜어냈고 데이비드 테퍼는 늘렸습니다. 주가는 27% 빠졌고 한가운데 로보택시가 있습니다.
AI 커스텀 반도체 브로드컴에 드러켄밀러·캐시 우드·댄 로브가 이번 분기 새로 들어왔습니다. 엔비디아와는 다른 길입니다.
크리스 혼은 S&P글로벌을 더 늘려 13.2%를 실었고 리 루는 1.6%로 새로 담았습니다. 라폰트는 정리해 무디스와 같은 그림입니다.
크리스 혼 13.8%, 버핏 장기 보유. 이 해자 종목을 리 루는 새로 담고 필립 라폰트는 이번 분기 정리했습니다.
콜먼·혼·스미스가 줄이고 로브가 정리하는 사이, 빌 애크먼은 포트폴리오의 15.3%를 새로 실었습니다. 분기 저점 부근이었습니다.
거장 6인이 담은 TSMC입니다. 라폰트·콜먼·테퍼는 비중을 늘렸고 드러켄밀러·로브는 덜어냈습니다. AI 공급망의 심장입니다.
거장 6인이 담은 메타입니다. 댄 로브가 새로 진입하고 콜먼은 늘렸는데 애크먼·테퍼는 줄였습니다. AI 투자가 쟁점입니다.
AI 반도체 1등을 두고 방향이 갈렸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풋으로 하락에 걸었고 콜먼·테퍼·라폰트는 주식으로 들고 있습니다.
거장 6인이 상위에 담은 아마존, 버핏만 전량 정리했습니다. 댄 로브의 1위 종목이자 애크먼·테퍼는 비중을 늘렸습니다.
결제망 비자를 두고 선택이 갈렸습니다. 크리스 혼은 20.4%로 크게 담고 클라먼·라폰트는 새로 들어왔는데 버핏은 정리했습니다.
거장 18인의 13F에서 가장 자주 나온 종목은 알파벳입니다. 리 루 44.8% 집중, 버핏 추가 매수, 드러켄밀러 전량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