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미국주식' 태그가 붙은 글 124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혼과 버핏은 한 주도 안 움직였고 아크레는 7% 덜었습니다. 리루만 한 분기 만에 전부 비웠습니다.
같은 분기에 네 사람이 같은 종목을 담아도 같은 판단이 아닐 수 있습니다. 무엇을 덜어내고 담았는지가 갈립니다.
여섯을 통째로 비우고 둘을 늘렸습니다. 조금씩 줄인 종목은 하나도 없습니다.
1년 새 18.5% 내린 우버를 거장 넷이 들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셋이 늘리거나 새로 샀습니다.
드러켄밀러의 표는 16.4%가 주식이 아니라 콜옵션이었습니다. 같은 칸에 적히지만 성질이 다릅니다.
세인트조 주식 수를 1년 새 10% 줄였는데 비중은 2.11%p만 내려왔습니다. 비중과 주식 수가 갈리는 자리입니다.
13F는 미국 상장 주식만 적습니다. 숏도 현금도 채권도 해외 주식도 없습니다. 한 장으로 전 재산을 복원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엔비디아가 올리고 잭슨홀이 되돌린 한 주였습니다. 이번 주는 금요일 고용보고서 하나에 무게가 쏠려 있습니다.
만델·라폰트·로브·드러켄밀러의 2분기 표에 같은 회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네 사람이 온 길은 정반대였습니다.
13F에 나오는 거장은 이미 살아남은 사람들입니다. 유명 운용사만 골라 보면 집중투자의 성공률이 실제보다 밝아 보입니다.
한 사람은 석 달 동안 1,200번 사고팔았고 한 사람은 0번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섯 장을 나란히 놓으니 횟수는 가장 작은 차이였습니다.
거장 5인이 상위에 담은 종목입니다. 그런데 늘린 사람은 둘이고 한 명은 한 주도 안 움직였습니다.
12종목이 전부이고 상위 셋이 모두 자기 계열입니다. 석 달 동안 사고판 것은 네 건뿐입니다.
3인이 상위에 담았지만 늘린 사람은 한 명입니다. 같은 분기에 두 사람은 아예 비웠습니다.
비중이 올랐다고 더 산 게 아닙니다. 한 주도 건드리지 않아도 비중은 저 혼자 움직입니다.
신규 48건으로 표를 거의 새로 짰습니다. 그리고 상위 12개 중 셋은 주식이 아니라 콜옵션입니다.
실적 발표일에 보는 표입니다. 상위 보유 3인 중 둘이 줄였고, 한 사람은 아예 비웠습니다.
앞선 두 편은 분배율이 14%였습니다. SCHD는 3.1%인데, 돈의 출처가 다릅니다.
엔비디아·브로드컴을 포함해 반도체를 비웠습니다. 대신 데이터센터와 부품을 담았고 표는 두 배가 됐습니다.
표의 20%를 마스터카드에 둔 거장이 같은 분기에 29만 주를 줄였습니다.
전략은 거의 같은데 무엇으로 옵션을 파느냐가 다릅니다. 그 차이가 분배금 분류를 가릅니다.
네 종목 주식 수가 또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1위와 2위 격차가 6.2%p에서 1.1%p로 좁혀졌습니다.
성장주 투자자와 가치투자자가 같은 분기에 인텔을 새로 담았습니다. 매크로 투자자는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배당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하는지, 미국과 한국이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브리지워터의 2026년 2분기 13F입니다. 석 달 동안 1,200번 사고팔았는데, 표의 26.8%가 같은 S&P500 ETF 셋이었습니다.
수요일 아침에 GDP와 PCE가 함께 나오고, 그날 장 마감 뒤 엔비디아 실적입니다.
거장 30인의 2분기 표를 전부 뒤졌습니다. 아이온큐·리게티·디웨이브는 한 곳에도 없었습니다.
두 분기 연속 늘린 사람이 없습니다. 4인이 덜었지만 그중 3인은 2,000주 미만입니다.
매달 들어오는 14% 분배금의 97~98%가 원금 반환으로 분류됐습니다. 그게 무슨 뜻인지 정리했습니다.
157번 사고판 표는 0.5% 움직였고, 42번 사고판 표는 67% 커졌습니다.
2분기 표에서 가장 많이 겹친 이름입니다. 9인이 늘리고 7인이 줄였으며, 2인은 한 회사 안에서 클래스를 바꿨습니다.
1위 종목이 4%인 표입니다. 평가액은 754억 달러로 거의 그대로인데, 분기 매매는 157건이었습니다.
2분기에 늘린 사람은 3인, 줄인 사람은 6인이었습니다. 그리고 1인은 자리를 완전히 비웠습니다.
평가액은 486억 달러로 67% 늘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분기에 21개를 줄였고, 상위 12개 중 6개가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흐름의 중심에 있는 회사인데, 2분기에는 늘린 사람보다 줄인 사람이 두 배였습니다.
2,993억 달러를 굴리며 신규 매수는 한 종목뿐이었습니다. 진짜 움직임은 이미 갖고 있던 알파벳에서 나왔습니다.
가치투자 계열 6인이 상위에 담은 종목입니다. 그런데 같은 분기에 방향은 갈렸습니다.
지난 분기 1위였던 종목은 사라졌습니다. 상위 12개 중 7개가 2분기에 처음 담긴 이름입니다.
2분기 표에서 알파벳 다음으로 많이 겹친 이름입니다. 그런데 방향은 정확히 갈렸습니다.
11종목에 528억 달러. 2분기에 마이크로소프트를 전량 팔고 골재 회사 두 곳을 새로 담았습니다.
7월 물가는 3.4%로 둔화됐는데 지수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수요일 FOMC 의사록과 리테일 네 곳의 실적이 이번 주 관문입니다.
마감 이틀 만에 30인의 2분기 표가 들어왔습니다. 알파벳이 17인으로 가장 많이 겹쳤는데, 9명은 늘리고 7명은 줄였습니다.
주식수는 195,000주 그대로인데 비중은 10.2%에서 7.3%로 줄었습니다. 이유는 주가입니다.
어제 마감됐고 이번 주말 표가 쏟아집니다. 무엇을 먼저 보고 무엇을 넘길지 정리했습니다.
13F 기준일 이후 28% 빠졌다가 회복 중입니다. 이익은 1년 전보다 15% 줄었습니다.
알파벳 주식수를 24% 줄였는데 비중은 15.6%에서 17.5%로 올랐습니다. 왜 그럴까요.
대형 농기계 시장이 15~20% 줄어드는 해입니다. 그런데 주가는 사상 최고를 찍었습니다.
599억 달러를 418종목에 펼쳤습니다. 이곳에서 금은 투기가 아니라 재앙 보험입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이 1년 만에 90% 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실적이 나옵니다.
1637년 튤립 버블에서 이름을 딴 회사입니다. 버크셔 24%에 1달러 가게 셋을 더했습니다.
모기지 금리가 집수리 수요를 묶어뒀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실적이 나옵니다.
75억 달러를 73종목에 나눠 담았습니다. 그 1위가 오일샌드 회사입니다.
13F 기준일 이후 111% 올랐다가 고점에서 25% 밀렸습니다. 목요일 실적이 다음을 정합니다.
1920년 창립, 그레이엄의 거래 브로커였던 곳입니다. 이 블로그의 첫 2분기 기준 표입니다.
7월 일자리가 2만 3,000개 줄었는데 지수는 사상 최고입니다. 수요일 물가가 그 해석을 판정합니다.
지금까지 본 13F는 모두 3월 말 기준입니다. 8월 14일이면 6월 말 기준으로 바뀝니다.
아크레 4.2%, 나이그렌 3.2%. 같은 종목에서 한쪽은 41%를 줄이고 한쪽은 늘렸습니다.
버코위츠 79.7%, 나이그렌 3.7%. 같은 밸류인데 1위 종목 비중이 21배 차이입니다.
그린버그 8.2% 신규, 와첸하임 3.7%. 주가가 반토막 난 분기에 셋이 담았습니다.
운용 규모 750억 달러에 상위 종목은 3.7%. 한 분기에 171건을 사고팔았습니다.
버핏 22.0%로 최대 종목. 주요 보유 거장 셋 모두 이번 분기 주식수를 그대로 뒀습니다.
임야 10.9%, 마텔 9.2%. 49종목을 들고 이번 분기 신규 매수는 0건이었습니다.
아크레 18.6%, 루소 9.2%. 버핏은 비자에 이어 마스터카드까지 전량 청산했습니다.
버크셔 A·B 합산 18.6%가 1위. 33건을 덜어내면서도 상위 자리 순서는 그대로였습니다.
와첸하임 15.2%, 그린버그 5.2%. 주가가 빠지는 구간에 버핏은 304만 주를 더 담았습니다.
레나 15.2%, 톨브라더스 12.7%. 주택건설 4사가 미국 주식의 46%를 차지합니다.
버핏 73억 달러, 왓사 6.1%. 그가 실수라 인정한 회사를 이번 분기 셋이 늘리거나 새로 담았습니다.
세인트조 한 종목이 79.7%. 플로리다 땅 16만 5천 에이커에 10년 넘게 걸고 있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는데 채권시장은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금요일 고용보고서가 분수령입니다.
버핏·버리·달리오가 같은 분기에 유나이티드헬스를 비웠습니다. 비자는 둘이 사고 둘이 팔았습니다.
멍거 40.5%, 버핏 9.5%, 리 루 4.6%. 서로 이어진 세 사람이 같은 은행에서 갈렸습니다.
막스 56건, 게이너 52건, 로숑 47건, 그린버그 30건, 멍거 0건. 같은 밸류인데 행동이 갈렸습니다.
라폰트 7.4%, 콜먼 3.6%. 삼성·하이닉스가 HBM을 만들 때 쓰는 장비 회사에서 방향이 갈렸습니다.
웰스파고 46.7%, 뱅크오브아메리카 40.5%. 멍거 별세 뒤에도 네 종목 주식수가 그대로입니다.
리 루 13.4%, 로숑 6.6%, 게이너 6.2%. 거장 셋이 상위에 담은 버크셔의 2026년 1분기를 정리했습니다.
캐나다 밸류 투자자 프랑수아 로숑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두 종류 알파벳을 합치면 10.2%로 버크셔를 제칩니다.
애크먼이 17.6%, 아크레가 11.2%를 실은 브룩필드. 이번 분기 비중을 줄인 거장이 넷, 늘린 거장은 없습니다.
보험업의 버크셔로 불리는 마켈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버크셔 주식을 합치면 12.9%로 압도적 1위입니다.
글렌 그린버그는 줄이고 세스 클라먼은 늘렸습니다. 이후 주가는 13F 기준일 대비 30% 가까이 올랐습니다.
집중은 무지에 대한 방어라 말하는 글렌 그린버그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IT 유통·소비자금융이 상위를 채웁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의 한복판에 선 GE 버노바. 주가는 65% 올랐지만 담고 있던 거장 셋 중 둘이 비중을 줄였습니다.
투자에 대한 생각의 저자 하워드 막스,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유조선·천연가스·금이 상위에 있습니다.
알파벳·테슬라는 잘 벌고도 급락했습니다. 이번 주 MS·메타·애플·아마존이 같은 질문을 받고 FOMC와 PCE가 겹칩니다.
실적과 주가가 갈라선 팔란티어입니다. 마이클 버리는 풋을 들고, 캐시 우드는 줄였으며, 브리지워터는 오히려 늘렸습니다.
타이거 컵 스티븐 만델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아마존·MS·브로드컴을 전량 청산하고 전력회사와 광통신을 채웠습니다.
빌 애크먼이 15.7%를 실었던 우버를 덜어냈고 데이비드 테퍼는 늘렸습니다. 주가는 27% 빠졌고 한가운데 로보택시가 있습니다.
브리지워터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1·2위가 개별 기업이 아닌 S&P500 ETF이고 보유 종목은 약 1,000개입니다.
AI 커스텀 반도체 브로드컴에 드러켄밀러·캐시 우드·댄 로브가 이번 분기 새로 들어왔습니다. 엔비디아와는 다른 길입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공매도로 유명한 존 폴슨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금광에 절반, 나머지는 제약에 걸었습니다.
크리스 혼이 크게 담고 리 루는 새로 들어왔는데 필립 라폰트는 정리했습니다. 신용평가 복점의 다른 한 축을 살펴봅니다.
삼성물산 합병에 맞섰던 폴 싱어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귀금속·에너지에 집중하고 하락 베팅으로 방어를 걸었습니다.
크리스 혼 13.8%, 버핏 장기 보유. 이 해자 종목을 리 루는 새로 담고 필립 라폰트는 이번 분기 정리했습니다.
캐나다의 버핏 프렘 왓사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AI 대형주가 시장을 끌 때 금광·언더아머·철강으로 채웠습니다.
콜먼·혼·스미스가 줄이고 로브가 정리하는 사이, 빌 애크먼은 포트폴리오의 15.3%를 새로 실었습니다. 분기 저점 부근이었습니다.
기술주 대가 필립 라폰트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빅테크를 덜고 TSMC·램리서치·이튼에 실은 291억 달러입니다.
반도체가 이끌던 랠리가 한 주 만에 조정으로 뒤집혔습니다. 알파벳·테슬라 실적이 놓인 이번 주를 두 시나리오로 전망합니다.
콜먼·혼·로브·파브라이·스미스의 2026년 1분기 13F를 겹쳤습니다. 성장·인프라·이벤트·퀄리티가 알파벳에서 만났습니다.
거장 6인이 담은 TSMC입니다. 라폰트·콜먼·테퍼는 비중을 늘렸고 드러켄밀러·로브는 덜어냈습니다. AI 공급망의 심장입니다.
콜먼·혼·로브·파브라이·스미스의 2026년 1분기 13F를 집중도로 줄 세웠습니다. 다섯 모두 분산 교과서를 무시했습니다.
거장 6인이 담은 메타입니다. 댄 로브가 새로 진입하고 콜먼은 늘렸는데 애크먼·테퍼는 줄였습니다. AI 투자가 쟁점입니다.
유럽의 버핏 테리 스미스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메리어트·스트라이커·비자 등 퀄리티 기업으로 128억 달러를 담았습니다.
AI 반도체 1등을 두고 방향이 갈렸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풋으로 하락에 걸었고 콜먼·테퍼·라폰트는 주식으로 들고 있습니다.
집중투자의 화신 모니시 파브라이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석탄 둘과 해양 시추 하나, 단 3종목이 미국 주식 전부입니다.
거장 6인이 상위에 담은 아마존, 버핏만 전량 정리했습니다. 댄 로브의 1위 종목이자 애크먼·테퍼는 비중을 늘렸습니다.
행동주의 댄 로브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20종목을 전량 정리하고 ASML·램리서치·KLA와 금 ETF를 새로 담았습니다.
결제망 비자를 두고 선택이 갈렸습니다. 크리스 혼은 20.4%로 크게 담고 클라먼·라폰트는 새로 들어왔는데 버핏은 정리했습니다.
이번 시리즈 최대 규모 452억 달러를 사실상 8종목에 담았습니다. GE 에어로스페이스 하나가 30%, 상위 7종목이 94%입니다.
거장 18인의 13F에서 가장 자주 나온 종목은 알파벳입니다. 리 루 44.8% 집중, 버핏 추가 매수, 드러켄밀러 전량 청산.
2022년 -56% 폭락에서 돌아온 체이스 콜먼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알파벳·엔비디아·TSMC로 229억 달러를 세웠습니다.
캐시 우드·칼 아이칸·리 루·척 아크레·빌 밀러의 2026년 1분기 13F를 겹쳤습니다. 분산부터 두 종목 몰빵까지 다섯 세계입니다.
S&P500을 15년 연속 이긴 빌 밀러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쿠팡·에어비앤비 등 소외된 22종목을 새로 담았습니다.
복리 투자의 대가 척 아크레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마스터카드·비자·무디스에 집중하고 세일즈포스를 새로 담았습니다.
멍거가 유일하게 자금을 맡긴 리 루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상위 3개가 73%, 이번 분기엔 한 종목도 팔지 않았습니다.
기업 사냥꾼 칼 아이칸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자신의 지주사에 48%, CVR 에너지에 28%를 몰았습니다.
파괴적 혁신에 투자하는 캐시 우드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가장 큰 테슬라도 8%, 40여 종목에 넓게 걸었습니다.
거장 6인의 2026년 1분기 13F를 집중도 하나로 세웠습니다. 상위 7종목 비중이 98%에서 47%까지 갈립니다.
버핏·드러켄밀러·버리·애크먼·테퍼·클라먼의 2026년 1분기 13F를 한 표에 겹쳤습니다. 가장 넓게 겹친 건 알파벳과 아마존입니다.
안전마진의 세스 클라먼,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엔비디아·팔란티어가 없는 명단에 철도·배관 유통·보험 중개가 있습니다.
데이비드 테퍼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항공 3사를 전량 정리하고 마이크론·샌디스크·TSMC와 전력주를 늘렸습니다.
빌 애크먼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7종목이 전체의 98%인 초집중 구성에 마이크로소프트가 4위로 새로 들어왔습니다.
빅쇼트의 마이클 버리 최신 13F(2025년 3분기)입니다. 포트폴리오 66%인 팔란티어는 매수가 아니라 하락 베팅이었습니다.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인텔·마이크론을 새로 담고, 버핏이 3배 늘린 구글은 반대로 정리했습니다.
버핏이 평생 멀리하던 구글을 3배로 늘렸습니다. 그렉 아벨 체제 첫 13F(2026년 1분기)의 상위 종목과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13F는 미국 기관투자자의 분기 보유 종목 공시입니다. 뜻과 SEC에서 보는 법, 공시 일정, 한국에 없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