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누기'13F' 태그가 붙은 글 177편 — 서미누기가 쉽게 정리한 투자·경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벡톤디킨슨을 든 거장 4명 중 3명이 2분기에 주식 수를 늘렸고 줄인 사람은 없었습니다. 와첸하임은 새로 사 곧바로 4위에 올렸습니다.
미국 원전 관련주 9곳 중 거장 34명의 2분기 상위 12에 든 곳은 비스트라·탈렌 둘뿐이었습니다. 우라늄·소형원전 칸은 비어 있었습니다.
버크셔는 옥시덴탈 2억 6,494만 주를 6분기째 그대로 두었고 리루는 2분기에 모두 팔았습니다. 13F 밖에는 우선주·워런트가 더 있습니다.
아마존 3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 225억~265억 달러는 1년 전 174억보다 높지만, 그 1년 전엔 일회성 비용 43억이 있었습니다.
거장 34명의 2분기 13F 상위 12에 알파벳 20명, 아마존 10명이 있었습니다. 1분기보다 결제주로 모이고 메타에선 흩어졌습니다.
버크셔는 셰브론이 37% 오른 1분기에 4,578만 주(35%)를 덜고, 19% 내린 2분기엔 8,438만 주를 그대로 뒀습니다.
미국 필수소비재 12곳 중 10곳이 거장 34명의 2분기 13F 상위 12에 있었지만, 둘 이상 겹친 곳은 크래프트하인즈뿐이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분기 설비투자를 500억 달러 넘게 잡았습니다. 1년 전 같은 분기 194억 달러의 두 배 반이 넘습니다.
거장 34명 중 페이팔을 상위 12에 둔 사람은 닉 트레인뿐이고 그도 24.3% 덜었습니다. 6월 30일 뒤 주가는 32% 올랐습니다.
13F는 기준일 뒤 최대 45일 늦게 나와 그 사이 스페이스X는 18% 빠졌습니다. 매수 가격·옵션·법인 변경·표 밖 자산까지 넷.
버크셔 A주 1주는 B주 1,500주와 같은 몫입니다. 투표권은 B주가 A주의 1만분의 1이고, 전환은 A에서 B로만 됩니다.
디즈니 주가가 2분기 0.6% 제자리인 동안 상위에 둔 유일한 거장 닉 트레인은 60만 주를 덜었습니다. 퍼스트 이글은 늘렸습니다.
미국 대형 제약·바이오 10곳 중 거장 34명의 2분기 상위 12에 오른 곳은 3곳. 일라이 릴리는 0명, 앞자리는 중형 바이오였습니다.
2분기 오라클 주가가 69% 올랐다가 제자리로 오는 동안 퍼스트 이글은 1% 늘리고, 달리오와 나이그렌은 10%·12% 덜었습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7월에 올해 매출 성장 전망을 10%로 올리고 이익 전망은 그대로 뒀습니다. 주가는 12월 고점보다 15.0% 낮습니다.
미국 보험주 16곳 중 7곳이 거장 34명의 2분기 상위 12에 있었습니다. 가장 큰 자리는 버핏의 처브, 가장 많이 모인 곳은 버크셔였습니다.
버크셔의 코카콜라 4억 주는 1994년부터 그대로입니다. 원가로 따진 평단은 약 3.25달러, 올해 받는 배당은 8.48억 달러입니다.
미국 헬스케어 14종목 중 9종목이 거장 34명의 2분기 13F 상위 12에 있었습니다. 엘리번스는 4명, 유나이티드헬스는 0명이었습니다.
거장 34명 중 UPS를 든 사람은 3명, 가장 큰 밀러도 표의 2.95%였습니다. 10월 16일 주가는 6월 30일보다 7.9% 낮습니다.
QQQ는 나스닥 비금융 100곳, SPY는 S&P 500을 담고 보수는 0.18% 대 0.0945%입니다. QQQ 86종목이 SPY와 겹칩니다.
미국 석유·가스 23곳 중 14곳이 거장 34명의 2분기 13F 상위 12에 있었고, 두 명이 겹친 종목은 없었습니다.
거장 34명 중 알리바바를 상위에 둔 건 2명입니다. 테퍼는 346.5만 주를 200만 주로 줄였고 데일리 저널은 19.5만 주 그대로입니다.
마이클 버리의 마지막 13F는 2025년 9월 30일 기준 8종목, 95%가 옵션입니다. 11월 10일 SEC 등록이 끝났고 새 표는 없습니다.
엘리번스 헬스가 2분기 32.6% 오르는 동안 그린버그는 13% 덜었고 클라먼은 그대로 뒀습니다. 나이그렌·퍼스트 이글은 조금 더 샀습니다.
찰스 슈왑을 든 거장 5명 중 판 사람은 0명이었습니다. 로숑은 9.5%, 나이그렌은 11.0% 늘렸고 3분기 실적은 10월 15일입니다.
미국 우주항공 14종목 중 거장 34명의 2분기 13F 상위 12에 오른 곳은 스페이스X·에코스타 둘뿐이었습니다. 로켓랩은 0명입니다.
TSMC는 3분기 매출을 2분기보다 최대 14% 많게 잡고도 매출총이익률은 67.7%에서 65~67%로 낮췄습니다. 2나노 증산 때문입니다.
레스토랑 브랜즈 주가가 2분기 1.0% 빠질 때 애크먼은 318만 주를 더 샀고 클라먼은 133만 주를 덜었습니다. 드러켄밀러는 다 팔았습니다.
글렌 그린버그 2분기 1위는 아이콘 11.94%. 1분기 1위 TD 시넥스는 58.8% 오른 석 달 동안 주식 수가 52.8% 줄었습니다.
국민연금 552종목, 버크셔 29종목. 버크셔 표의 95%가 국민연금 표에도 있지만, 국민연금은 그 종목에 14%만 실었습니다.
S&P글로벌을 애크먼이 259만 주 새로 샀고 리루는 모두 팔았습니다. 혼은 4위 10.87%로 조금 늘렸습니다.
미국 은행주 13곳 중 9곳이 거장 34명의 2분기 13F 상위 12에 있었습니다. JP모건은 0명, 캐피털원은 방향이 갈렸습니다.
브룩필드를 든 거장 34명 중 4명, 2분기에 늘린 사람은 0명입니다. 애크먼은 221만 주를 덜고도 2위, 주가는 올해 최저 근처입니다.
테리 스미스 2분기 1위 메리어트 7.0%, 새로 담은 종목은 13개로 1분기 1개에서 늘었습니다. 스스로 세 번째 원칙을 고쳤습니다.
론파인 만델이 2분기 홈디포 260만 주를 새로 사 4위에 뒀습니다. 게이너는 12위를 지켰고, 그 뒤 30년 모기지 금리는 7%를 넘었습니다.
미국 금광주 14곳 중 9곳이 거장 34명의 2분기 상위 12종목에 있었습니다. 뉴몬트는 1명, 싱어는 금광 ETF 풋을 5.5배로 늘렸습니다.
2분기 주가가 17.5% 오르는 동안 버크셔는 3,023만 주를 덜었고 리루는 모두 팔았습니다. 나이그렌은 22% 늘렸습니다.
빌 애크먼 2분기 1위 우버 12.7%, 새로 담은 비자·마스터카드·S&P글로벌·넷플릭스가 21.6%. 하워드 휴즈 증가는 매수가 아닙니다.
SPY 보수 0.0945%, VOO·IVV 0.03%. 종목은 같고 구조·거래량이 다릅니다. 달리오는 셋 다, 막스는 SPY 풋을 들었습니다.
넷플릭스가 2분기 25.7% 빠지는 동안 애크먼은 1,308만 주를 새로 샀습니다. 테리 스미스도 새로 담았고 콜먼은 모두 팔았습니다.
미국 반도체 12종목 중 10종목이 거장 34명의 2분기 13F 상위 12에 있었습니다. TSMC는 7명, 마이크론은 방향이 갈렸습니다.
2분기 주가가 1.0% 오르는 동안 애크먼은 9.8% 더 샀고 크리스 혼은 전부 팔았습니다. 그 뒤 석 달 주가는 37.7% 올랐습니다.
13D는 경영에 관여할 뜻이 있는 5% 이상 주주가 5영업일 안에, 13G는 그런 뜻이 없는 주주가 내는 지분 신고입니다.
반도체 5종목 비중이 2.69%에서 6.25%로 커졌지만 주식 수는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2분기 주가가 한 일입니다.
거장 30인의 2분기 13F 상위 12종목에 전력 인프라 8종목 중 5종목이 있었습니다. 넷이 담았고 한 명은 모두 팔았습니다.
청산 17건에 감액 20건입니다. 알파벳 주식을 45% 줄이고 AI 칩·데이터센터 이름을 새로 담았습니다.
풋 비중이 19.8%에서 36.6%로 늘었습니다. 나스닥·소프트웨어·산업·소비·금광을 업종별로 갈라 걸었습니다.
막스는 코어사이언티픽 주식을 반 줄이면서 콜은 늘렸습니다. 같은 종목, 같은 분기, 반대 방향입니다.
주택건설 넷의 비중이 46.4%에서 37.8%로 줄었는데 금액은 오히려 16% 늘었습니다. 표 자체가 42.7% 커졌기 때문입니다.
30인의 상위 12위를 다 합치면 335자리인데 주식이 아닌 건 13자리뿐입니다. 그런데 하필 1번과 2번에 몰려 있습니다.
버크셔는 상위 12개가 금액의 93%를 덮는데 해리스는 36%뿐입니다. 같은 목록을 봐도 놓치는 양이 전혀 다릅니다.
석탄 둘과 해양 시추 하나가 표의 99.96%입니다. 셋 다 13~26% 내린 분기에 거의 팔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두 자리가 S&P 500과 나스닥100 풋옵션입니다. 한 분기 만에 풋 비중이 8.4%에서 24.3%로 늘었습니다.
신규 0건, 청산 0건. 열세 자리를 덜어냈고 딱 하나를 더 샀는데, 그 하나는 그 분기에 30% 빠진 종목이었습니다.
거장 30인의 1번 종목 비중은 4.03%에서 76.43%까지 벌어집니다. 달리오와 막스는 같은 SPY인데 방향이 반대입니다.
세스 클라먼 2분기 1위 아마존 16.48%로 키웠고, 가장 많이 늘린 것은 크루즈선 410만 주. 엘레반스·비자는 그대로.
마이크론이 한 분기에 3.4배 올랐습니다. 테퍼는 그 사이 주식 수를 41% 줄였는데 비중은 오히려 올랐습니다.
5월 14일 상장해 첫날이 고점이었습니다. 거장 셋이 그 뒤 담았고 지금은 32.5% 아래입니다.
주식 수를 84% 늘렸는데 비중은 내려갔고, 절반을 팔았는데 비중은 올랐습니다. 같은 분기 실제 사례입니다.
6월 12일 상장해 6월 30일 13F에 여섯 사람이 담았습니다. 규모는 1,600배 차이가 납니다.
6월 30일 기준 표가 8월 중순에 공개됩니다. 그 사이 두 달에 무엇을 했는지는 어디에도 적히지 않습니다.
캐시 우드 2분기 191종목 중 그대로 둔 건 하나. 1위 테슬라 7.54%, 새로 담은 스페이스X가 3위입니다.
버핏은 3억 2,563만 주를 2년째 그대로 두고, 왓사는 2.7배로 늘렸으며 호킨스만 줄였습니다.
금광 하나를 84% 늘리고 다른 하나를 새로 담아 둘이 37.73%가 됐습니다. 블랙베리는 표에서 사라졌습니다.
혼과 버핏은 한 주도 안 움직였고 아크레는 7% 덜었습니다. 리루만 한 분기 만에 전부 비웠습니다.
2분기 Hut 8을 든 거장 4인 중 만델은 오히려 30만 주를 줄였습니다. 같은 이름도 무엇을 덜어냈는지가 갈립니다.
리루가 14종목 중 여섯을 통째로 비우고 둘을 늘려 8종목이 됐습니다. 조금씩 줄인 종목은 하나도 없습니다.
1년 새 18.5% 내린 우버를 거장 넷이 들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셋이 늘리거나 새로 샀습니다.
드러켄밀러의 표는 16.4%가 주식이 아니라 콜옵션이었습니다. 같은 칸에 적히지만 성질이 다릅니다.
세인트조 주식 수를 1년 새 10% 줄였는데 비중은 2.11%p만 내려왔습니다. 비중과 주식 수가 갈리는 자리입니다.
13F는 미국 상장 주식만 적습니다. 숏도 현금도 채권도 해외 주식도 없습니다. 한 장으로 전 재산을 복원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만델·라폰트·로브·드러켄밀러의 2분기 표에 같은 회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네 사람이 온 길은 제각각이었습니다.
13F에 나오는 거장은 이미 살아남은 사람들입니다. 유명 운용사만 골라 보면 집중투자의 성공률이 실제보다 밝아 보입니다.
한 사람은 석 달 동안 1,200번 사고팔았고 한 사람은 0번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섯 장을 나란히 놓으니 횟수는 가장 작은 차이였습니다.
거장 5인이 상위에 담은 종목입니다. 그런데 늘린 사람은 둘이고 한 명은 한 주도 안 움직였습니다.
12종목이 전부이고 상위 셋이 모두 자기 계열입니다. 석 달 동안 사고판 것은 네 건뿐입니다.
3인이 상위에 담았지만 늘린 사람은 한 명입니다. 같은 분기에 두 사람은 아예 비웠습니다.
비중이 올랐다고 더 산 게 아닙니다. 한 주도 건드리지 않아도 비중은 저 혼자 움직입니다.
신규 48건으로 표를 거의 새로 짰습니다. 그리고 상위 12개 중 셋은 주식이 아니라 콜옵션입니다.
실적 발표일에 보는 표입니다. 상위 보유 3인 중 둘이 줄였고, 한 사람은 아예 비웠습니다.
서드포인트 13F가 20.8억에서 46.8억 달러로 2.25배가 됐습니다. 19종목을 새로 담았고 1위도 신규 워너브러더스입니다.
표의 20%를 마스터카드에 둔 거장이 같은 분기에 29만 주를 줄였습니다.
데일리 저널 2분기 1위 웰스파고 45.50%, 2위와 격차는 1.10%p입니다. 네 종목 주식 수는 그대로였습니다.
인텔 2분기, 라폰트(3.47%)와 나이그렌이 나란히 새로 담고 드러켄밀러는 청산했습니다. 성장과 가치가 같은 칸에서 만났습니다.
브리지워터 2분기 1위는 SPY 16.30%, 같은 S&P500 ETF 셋이 26.8%입니다. 석 달 매매는 1,200건이었습니다.
거장 30인의 2분기 표를 전부 뒤졌습니다. 아이온큐·리게티·디웨이브는 한 곳에도 없었습니다.
두 분기 연속 늘린 사람이 없습니다. 4인이 덜었지만 그중 3인은 2,000주 미만입니다.
157번 사고판 표는 0.5% 움직였고, 42번 사고판 표는 67% 커졌습니다.
2분기 표에서 가장 많이 겹친 이름입니다. 9인이 늘리고 7인이 줄였으며, 2인은 한 회사 안에서 클래스를 바꿨습니다.
1위 종목이 4%인 표입니다. 평가액은 754억 달러로 거의 그대로인데, 분기 매매는 157건이었습니다.
2분기에 늘린 사람은 4인, 줄인 사람은 6인이었습니다. 그리고 1인은 자리를 완전히 비웠습니다.
평가액은 486억 달러로 67% 늘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분기에 21개를 줄였고, 상위 12개 중 7개가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흐름의 중심에 있는 회사인데, 2분기에는 늘린 사람보다 줄인 사람이 두 배였습니다.
2,993억 달러를 굴리며 신규 매수는 한 종목뿐이었습니다. 진짜 움직임은 이미 갖고 있던 알파벳에서 나왔습니다.
오래 들고 가는 계열 7인이 상위에 담은 종목입니다. 그런데 같은 분기에 방향은 갈렸습니다.
지난 분기 1위였던 종목은 사라졌습니다. 상위 12개 중 5개가 2분기에 처음 담긴 이름입니다.
2분기 표에서 알파벳 다음으로 많이 겹친 이름입니다. 그런데 방향은 정확히 갈렸습니다.
11종목에 528억 달러. 2분기에 마이크로소프트를 전량 팔고 골재 회사 두 곳을 새로 담았습니다.
마감 이틀 만에 30인의 2분기 표가 들어왔습니다. 알파벳이 17인으로 가장 많이 겹쳤는데, 9명은 늘리고 7명은 줄였습니다.
주식수는 195,000주 그대로인데 비중은 10.2%에서 7.3%로 줄었습니다. 이유는 주가입니다.
2분기 13F는 비중보다 주식수를 먼저 봐야 합니다. 8월 14일 마감 뒤 쏟아진 표에서 먼저 볼 것 셋, 흘려보낼 것 셋입니다.
13F 기준일 이후 28% 빠졌다가 회복 중입니다. 이익은 1년 전보다 15% 줄었습니다.
알파벳 주식수를 24% 줄였는데 비중은 15.6%에서 17.5%로 올랐습니다. 왜 그럴까요.
대형 농기계 시장이 15~20% 줄어드는 해입니다. 그런데 주가는 사상 최고를 찍었습니다.
599억 달러를 418종목에 펼쳤습니다. 이곳에서 금은 투기가 아니라 재앙 보험입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이 1년 만에 90% 늘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실적이 나옵니다.
1637년 튤립 버블에서 이름을 딴 회사입니다. 버크셔 24%에 1달러 가게 셋을 더했습니다.
모기지 금리가 집수리 수요를 묶어뒀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실적이 나옵니다.
75억 달러를 73종목에 나눠 담았습니다. 그 1위가 오일샌드 회사입니다.
13F 기준일 이후 111% 올랐다가 고점에서 25% 밀렸습니다. 목요일 실적이 다음을 정합니다.
1920년 창립, 그레이엄의 거래 브로커였던 곳입니다. 이 블로그의 첫 2분기 기준 표입니다.
13F 공시 날짜: 2026년 3분기 마감은 11월 16일(월)입니다. 45일째가 토요일이라 밀렸습니다. 2027년까지 표로 정리했습니다.
아크레 4.2%, 나이그렌 3.2%. 같은 종목에서 한쪽은 41%를 줄이고 한쪽은 늘렸습니다.
버코위츠 79.7%, 나이그렌 3.7%. 같은 밸류인데 1위 종목 비중이 21배 차이입니다.
그린버그 8.2% 신규, 와첸하임 3.7%. 주가가 반토막 난 분기에 셋이 담았습니다.
운용 규모 750억 달러에 상위 종목은 3.7%. 한 분기에 171건을 사고팔았습니다.
버핏 22.0%로 최대 종목. 주요 보유 거장 셋 모두 이번 분기 주식수를 그대로 뒀습니다.
임야 10.9%, 마텔 9.2%. 49종목을 들고 이번 분기 신규 매수는 0건이었습니다.
아크레 18.6%, 루소 9.2%. 버핏은 비자에 이어 마스터카드까지 전량 청산했습니다.
버크셔 A·B 합산 18.6%가 1위. 40건을 덜어내면서도 상위 자리 순서는 그대로였습니다.
와첸하임 15.2%, 그린버그 5.2%. 주가가 빠지는 구간에 버핏은 304만 주를 더 담았습니다.
레나 15.2%, 톨브라더스 12.7%. 주택건설 4사가 미국 주식의 46%를 차지합니다.
버핏 73억 달러, 왓사 6.1%. 그가 실수라 인정한 회사를 이번 분기 셋이 늘리거나 새로 담았습니다.
세인트조 한 종목이 79.7%. 플로리다 땅 16만 5천 에이커에 10년 넘게 걸고 있습니다.
버핏·버리·달리오가 같은 분기에 유나이티드헬스를 비웠습니다. 비자는 둘이 사고 둘이 팔았습니다.
멍거 40.5%, 버핏 9.5%, 리 루 4.6%. 서로 이어진 세 사람이 같은 은행에서 갈렸습니다.
막스 56건, 게이너 52건, 로숑 47건, 그린버그 30건, 멍거 0건. 같은 밸류인데 행동이 갈렸습니다.
라폰트 7.4%, 콜먼 3.6%. 삼성·하이닉스가 HBM을 만들 때 쓰는 장비 회사에서 방향이 갈렸습니다.
웰스파고 46.7%, 뱅크오브아메리카 40.5%. 멍거 별세 뒤에도 네 종목 주식수가 그대로입니다.
리 루 13.4%, 로숑 6.6%, 게이너 6.2%. 거장 셋이 상위에 담은 버크셔의 2026년 1분기를 정리했습니다.
프랑수아 로숑 1분기 1위는 버크셔 6.6%지만, 두 종류 알파벳을 합치면 10.2%로 순위가 뒤집힙니다.
애크먼이 17.6%, 아크레가 11.2%를 실은 브룩필드. 이번 분기 비중을 줄인 거장이 넷, 늘린 거장은 없습니다.
보험업의 버크셔로 불리는 마켈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버크셔 주식을 합치면 12.9%로 압도적 1위입니다.
글렌 그린버그는 줄이고 세스 클라먼은 늘렸습니다. 이후 주가는 13F 기준일 대비 30% 가까이 올랐습니다.
글렌 그린버그 1분기 1위는 TD 시넥스 12.8%, 상위 10종목이 75%인데 빅테크는 하나도 없습니다. IT 유통·소비자금융이 채웁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의 한복판에 선 GE 버노바. 주가는 65% 올랐지만 담고 있던 거장 셋 중 둘이 비중을 줄였습니다.
하워드 막스가 1분기에 나스닥100 하락 베팅(QQQ 풋) 5.0%를 새로 담았습니다. 상위 10에 빅테크는 없습니다.
실적과 주가가 갈라선 팔란티어입니다. 마이클 버리는 풋을 들고, 캐시 우드는 줄였으며, 브리지워터는 오히려 늘렸습니다.
타이거 컵 스티븐 만델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아마존·MS·브로드컴을 전량 청산하고 전력회사와 광통신을 채웠습니다.
빌 애크먼이 15.7%를 실었던 우버를 덜어냈고 데이비드 테퍼는 늘렸습니다. 주가는 27% 빠졌고 한가운데 로보택시가 있습니다.
브리지워터 1분기 1·2위는 S&P500 ETF 둘(12.7%·7.8%), 합쳐 20.5%입니다. 보유 종목은 약 1,000개에 달합니다.
AI 커스텀 반도체 브로드컴에 드러켄밀러·캐시 우드·댄 로브가 이번 분기 새로 들어왔습니다. 엔비디아와는 다른 길입니다.
존 폴슨 1분기 1위는 금광 퍼페추아 29.2%, 금광 네 곳을 합치면 약 50%입니다. 제약 두 곳이 36%로 뒤를 잇습니다.
크리스 혼은 S&P글로벌을 더 늘려 13.2%를 실었고 리 루는 1.6%로 새로 담았습니다. 라폰트는 정리해 무디스와 같은 그림입니다.
폴 싱어 1분기 13F 상위 셋(금 로열티·정유·오일샌드)이 약 58%, 산업재·소비재 ETF엔 풋. 삼성을 저격한 행동주의의 방어입니다.
크리스 혼 13.8%, 버핏 장기 보유. 이 해자 종목을 리 루는 새로 담고 필립 라폰트는 이번 분기 정리했습니다.
프렘 왓사 1분기 1위는 금광 오를라 25.8%, 언더아머 A·C주 합산 19.6%. 엔비디아·알파벳 없이 금·철강·소비재로 채웠습니다.
콜먼·혼·스미스가 줄이고 로브가 정리하는 사이, 빌 애크먼은 포트폴리오의 15.3%를 새로 실었습니다. 분기 저점 부근이었습니다.
라폰트 1분기 1위는 TSMC 10.8%, 빅테크는 덜고 램리서치·이튼을 늘렸습니다. 291억 달러 표가 장비·전력으로 내려왔습니다.
콜먼·혼·로브·파브라이·스미스의 2026년 1분기 13F를 겹쳤습니다. 성장·인프라·이벤트·퀄리티가 알파벳에서 만났습니다.
거장 6인이 담은 TSMC입니다. 라폰트·콜먼·테퍼는 비중을 늘렸고 드러켄밀러·로브는 덜어냈습니다. AI 공급망의 심장입니다.
콜먼·혼·로브·파브라이·스미스의 2026년 1분기 13F를 집중도로 줄 세웠습니다. 다섯 모두 분산 교과서를 무시했습니다.
거장 6인이 담은 메타입니다. 댄 로브가 새로 진입하고 콜먼은 늘렸는데 애크먼·테퍼는 줄였습니다. AI 투자가 쟁점입니다.
테리 스미스 1분기 신규는 배저 미터 단 1건, 나이키 등 4종목은 전량 정리. 1위 메리어트도 8.6%인 퀄리티 분산입니다.
AI 반도체 1등을 두고 방향이 갈렸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풋으로 하락에 걸었고 콜먼·테퍼·라폰트는 주식으로 들고 있습니다.
파브라이 1분기는 석탄 둘·시추선 하나, 단 3종목이 전부입니다. 2분기에도 셋이 99.96%였고, 최신 분기 글로 이어집니다.
거장 6인이 상위에 담은 아마존, 버핏만 전량 정리했습니다. 댄 로브의 1위 종목이자 애크먼·테퍼는 비중을 늘렸습니다.
행동주의 댄 로브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20종목을 전량 정리하고 ASML·램리서치·KLA와 금 ETF를 새로 담았습니다.
결제망 비자를 두고 선택이 갈렸습니다. 크리스 혼은 20.4%로 크게 담고 클라먼·라폰트는 새로 들어왔는데 버핏은 정리했습니다.
이번 시리즈 최대 규모 452억 달러를 사실상 8종목에 담았습니다. GE 에어로스페이스 하나가 30%, 상위 7종목이 94%입니다.
거장 18인의 13F에서 가장 자주 나온 종목은 알파벳입니다. 리 루 44.8% 집중, 버핏 추가 매수, 드러켄밀러 전량 청산.
2022년 -56% 폭락에서 돌아온 체이스 콜먼의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알파벳·엔비디아·TSMC로 229억 달러를 세웠습니다.
캐시 우드·칼 아이칸·리 루·척 아크레·빌 밀러의 2026년 1분기 13F를 겹쳤습니다. 분산부터 두 종목 집중까지 다섯 세계입니다.
빌 밀러의 밀러 밸류 1분기 1위는 나보스 10.0%. 쿠팡·에어비앤비 등 22종목을 한 분기에 새로 담았습니다.
척 아크레 1분기 1위는 마스터카드 18.6%. 세일즈포스·서비스나우를 새로 담고, 오른 결제망 승자는 조금 덜었습니다.
리 루 1분기 1위는 알파벳 45%, 상위 3개가 73%입니다. 새로 다섯 종목을 담는 동안 판 종목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칼 아이칸 1분기 1위는 자기 지주사 IEP 48.5%, CVR 에너지 28.0%까지 두 종목이 76%. 새로 담은 종목은 0개였습니다.
캐시 우드 1분기 최대 종목 테슬라도 8.2%, 182종목에 나눠 담았습니다. 글 맨 위에서 최신 2분기 글로 바로 이어집니다.
거장 6인의 2026년 1분기 13F를 집중도 하나로 세웠습니다. 상위 7종목 비중이 98%에서 47%까지 갈립니다.
버핏·드러켄밀러·버리·애크먼·테퍼·클라먼의 2026년 1분기 13F를 한 표에 겹쳤습니다. 가장 넓게 겹친 건 알파벳과 아마존입니다.
안전마진의 세스 클라먼, 2026년 1분기 13F입니다. 엔비디아·팔란티어가 없는 명단에 철도·배관 유통·보험 중개가 있습니다.
테퍼 1분기 1위는 아마존 15.2%, 항공 3사는 전량 비웠습니다. 메모리·전력과 한국 ETF(EWY)로 무게를 옮겼습니다.
빌 애크먼 1분기 상위 7종목이 약 98%. 마이크로소프트를 새로 담아 곧장 4위(15.3%), 힐튼은 전량 정리했습니다.
빅쇼트의 마이클 버리 최신 13F(2025년 3분기)입니다. 포트폴리오 66%인 팔란티어는 매수가 아니라 하락 베팅이었습니다.
드러켄밀러 1분기 1위는 나테라 18.1%. 인텔·마이크론 등 반도체를 새로 담고, 버핏이 3배 늘린 구글은 전량 정리했습니다.
버핏이 평생 멀리하던 구글을 3배로 늘렸습니다. 그렉 아벨 체제 첫 13F(2026년 1분기)의 상위 종목과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13F는 미국 주식을 1억 달러 넘게 굴리는 기관의 분기 보유 명단입니다. 공시는 분기 끝 45일 안, 5·8·11·2월 중순입니다.